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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신경전달물질 발견...줄기세포 치료효과 개선
 작 성 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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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록 일 2010-02-20
스템싸이언스(옛 이그리너지)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줄기세포 촉진제를 개발중이다.

스템싸이언스는 줄기세포 촉진제의 전임상에 성공했으며 이같은 사실은 글로벌 의학잡지인 네이쳐 메디슨(Nature Medicine) 4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줄기세포촉진제란 줄기세포가 상처로 이동하고 치료하는 것을 촉진시키는 기능을 한다.

손 교수는 특히 "전임상은 지난 2003년부터 동물실험을 통해 꾸준히 진행돼 왔으며 마우스, 랫, 토끼 등 다양한 동물실험을 했다"며 "특히 쥐의 경우 염증을 많이 유발하는 부작용도 없앴고 줄기세포의 상처로의 이동시간과 양을 늘려 상처치료를 보다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손 교수팀은 정맥주사제로 개발하기 위해 식약청 허가를 추진중이며 내년 상반기 독성실험을 포함한 개발을 마치고 하반기 임상승인 신청을 계획중이다.

스템싸이언스측은 이와관련, "향후 줄기세포 촉진제를 이용한 심장병, 각종 암, 치매, 난치병 등을 치료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http://www.newspim.com/sub_view.php?cate1=1&cate2=5&news_id=27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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