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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줄기세포 치료제,연간 40조..국내, 자가-지방 많아
 작 성 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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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록 일 2010-04-10
"식약청, 메디포스트·안트로젠 등 5곳-12제품 임상..골수·제대혈도"

"난치병 치료" 희망인 "줄기세포치료제"가 세계 연간 400억달러(40조여원)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줄기세포치료제 분야는 현재 연간 400억달러 시장으로 차세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미래산업 성장 동력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개발중(국내 현황은 자료실)이다.

식약안전평가원은 국내 개발중인 줄기세포치료제의 안전하고, 효능이 확보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과학적 심사평가체계 구축사업 기반의 일환으로 선정된 "줄기세포치료제 심사평가기반 연구사업단"에 2013년까지 4년 동안 총 55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본보 4월6일자 참조)

이는 치료제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연구기반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식약청은 "현재 임상중인 치료제로는 12개 제품으로, 모두 바이오 벤처기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2개 제품에는 자가 줄기세포 9개, 동종 줄기세포 3개로 신청돼 있다.

줄기세포 범주에는 지방 6, 골수 4, 제대혈이 2개이고, 현재 개발중인 업체는 5곳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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